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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인천 지하철을 뒤덮은 티머니 태그리스 옥외광고 캠페인
Period
2025. 10.
국내 No.1 옥외광고 회사 오브라운은 올해 9월 중순부터 연말까지 티머니 태그리스 인천 옥외광고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부평역, 인천시청역, 작전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인천 주요 역사를 중심으로 지하철 내부 매체들을 티머니로 가득 채우고 있는데요.
이번 웹진 취재를 위해 지하철을 이용할 때마다 곳곳에서 그 존재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동하는 내내 브랜드를 경험하다
#인천지하철광고 #반복적으로만나는 #티머니태그리스

부평역 지하철 디지털 포스터 광고

인천 지하철 디지털 포스터 광고
부평역과 인천 1호선 간 환승 통로를 지나며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지하철역 벽면에 부착된 디지털 포스터 광고 였어요.
이번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는 ‘교통카드를 찍지 않고 지나가기만 해도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다’ 는 편리함이었는데요.
연속 노출이 가능한 디지털포스터 매체의 장점을 적극 활용해, 두 가지 소재의 정보를 교차하여 시각적으로 구성했습니다.

부평구청역 지하철 PSD 옥외광고

부평역 스크린도어 광고

인천 부평구청역 스크린도어 옥외광고

작전역 PSD 광고
지하철 탑승 로비로 내려가면 인천 지하철 PSD 광고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라고도 불리는 PSD 광고는 부평역과 작전역, 부평구청역 등 인천 지역 8개 역사에서 동시에 진행했는데요.
타겟들의 시선과 비슷한 높이에서 탑승 직전까지 시선을 붙잡는 옥외광고 매체의 장점이 돋보였어요.
많은 승객들의 일상 속에 지속적 반복적으로 노출할 수 있다는 점도 스크린도어 광고의 특징이죠.

인천 1호선 편성 광고

인천 지하철 내부 광고

인천 지하철 모서리 광고
도착한 열차에 오르면, 전동차 전체를 활용한 편성 광고가 펼쳐집니다.
지하철 내의 모서리 광고, 액자 광고, 천정걸이 광고 등을 한꺼번에 집행하는 형태로, 탑승객들은 피할 길 없이 광고에 노출되고 말아요.

인천 2호선 편성광고

인천 2호선 지하철 편성 광고
호선 별로 다른 소재를 사용해 탑승 구간마다 새로운 경험을 하도록 만든 것도 이번 티머니 옥외광고의 차별화 포인트!
혹시 인천 지하철 1, 2호선에서 진행 중인 티머니 태그리스 편성광고를 보게 된다면, 광고회사 오브라운을 떠올려 주세요. 😊

인천시청역 I-SCREEN 전광판

부평구청역 조명 광고

인천시청역 게이트 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