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BROWN WEBZINE
Part 2. 시부야 전체를 브랜드로 물들이다 - 도쿄 시부야 전광판
Period
2023. 11.
가장 먼저 소개해드릴 시부야 옥외광고는
시부야역을 빠져나오자마자 만날 수 있는 6개의 디지털 전광판을 활용한 미디어 싱크 광고입니다.

일본 도쿄 시부야 미디어 싱크 전광판 광고

일본 도쿄 시부야 미디어 싱크 전광판 광고
특정 구역에 위치한 여러 개의 전광판에 단일 브랜드의 광고를 동시에 게재하여
브랜드 임팩트를 주는 옥외광고 기법을 미디어 싱크 라고 하는데요.
좁은 지역에 수많은 전광판이 촘촘하게 설치되어 있어
언제나 수많은 유동인구로 가득한 시부야는 미디어 싱크 전광판 광고를 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하나의 전광판만 선택할 수도 있지만, 6개나 한꺼번에 집행하면 그 효과가 어마어마할 텐데요.
어떤 매체들이 있는지 함께 보실까요?
도쿄 시부야 교차로에서 단번에 시선 집중
#시부야교차로완전점령 #시부야옥외광고효과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출처: Go Tokyo)
도쿄 시부야에서 미디어 싱크 광고를 진행할 수 있는 6개의 전광판은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에 위치해 있습니다.

복잡한 시부야 교차로 노출이 잘 되는 전광판 (출처: Japan Travel)
‘세계에서 가장 바쁜’ 이 교차로는 일제히 여러 방향으로 이동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장관을 이루어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자주 등장하는데요.
덕분에 많은 관광객들이 사진이나 영상을 찍으러 찾아오는 관광 명소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여기에 광고를 진행하면 교차로를 가득 채운 인파들의 시선이 고스란히 집중되는 것은 물론,
가장 유명한 교차로를 인증샷으로 남기고자 하는 관광객들 덕분에 자연스러운 SNS 바이럴까지 가능하죠.
시부야 교차로를 사로잡은 4개의 전광판
#시부야교차로를향해있는 #6개중 #4개전광판

일본 도쿄 시부야 미디어 싱크 광고 (매체면 표시)
시부야 미디어 싱크 광고가 가능한 6개의 전광판 중 4개는 시부야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스크램블 교차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일본 도쿄 시부야 전광판 광고

일본 도쿄 시부야 전광판 광고 (매체면 표시)
전광판 매체의 크기는
3번 매체 가로 9.9m, 세로 5.6m,
4번 매체 가로 13m, 세로 7.3m, 상단 배너는 가로 13m, 세로 5.3m,
5번 가로 6.4m, 세로 3.5m,
6번 가로 8.6m 세로 4.8m 로 모두 다른데요.
각기 다른 대형 전광판과 중형 전광판이 한데 어우러진 모습은 마치 옥외광고의 물결처럼 느껴지곤 합니다.

밤에 더욱 빛나는 시부야 빌보드 (출처: Tripadvisor)
광고 운영 시간은 일 15시간으로 15초 소재가 시간 당 4회, 하루에 총 60회 노출되는데요.
밤에는 네온사인의 불빛까지 더해져 화려함이 배가 되며 장관을 이루죠.
시부야 교차로에서 가장 긴 2개의 전광판
#6개중 #나머지2개전광판 #만남의광장앞

일본 도쿄 시부야 전광판 동시 송출 광고 (매체면 표시)
시부야의 대표적인 약속 장소로 유명한 하치코 동상 바로 앞엔, 6개의 미디어 싱크 전광판 중 나머지 2개의 전광판이 위치해 있습니다.
약속 장소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대기 시간이 길기 때문에, 다른 옥외광고 매체에 비해 더 긴 노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데요.

시부야 전광판 광고 추천

시부야 전광판 광고 추천 (매체면 표시)
1번 매체는 가로 24.3m, 세로 17.2m,
2번 매체는 가로 21.6m, 세로 16.3m로
비슷한 크기가 나란히 위치하여 쌍둥이 전광판 같은 느낌을 줍니다.
먼저 소개한 4개의 전광판과 마찬가지로 일 15시간 동안, 15초짜리 광고 소재를 노출할 수 있으며, 각 매체별로 노출 횟수는 조금씩 다르니 참고해주세요!

시부야역 전광판 동시 송출 광고
두 전광판에 같은 광고가 나오는 미디어 싱크 광고를 진행하면, 전광판 매체가 많은 시부야에서도 가장 긴 전광판 광고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데요.
두 매체 모두 가로가 긴 배너 형태라 비비드한 컬러를 사용하거나 브랜드명을 넣은 심플한 광고 소재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대기 중인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수월해 브랜드를 보다 효과적으로 각인시킬 수 있기 때문이에요.

도쿄 시부야 옥외광고 동시 송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