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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FIFA 2026 하이라이트! 기회의 땅 미국의 필승 옥외광고 매체
Period
2026. 03.
멕시코의 개막 열기, 캐나다의 뜨거운 함성을 지나, FIFA 2026의 마지막이자 가장 큰 무대에 도착했어요.
네, 기회의 땅 미국입니다!

미국 옥외 광고 전략
미국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은 경기가 열리는, 말 그대로 FIFA 2026의 클라이맥스를 책임질 국가이기도 한데요.
뉴욕, LA, 애틀랜타 등 11개 도시에서 60번의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에요.
덕분에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이 가장 오래, 가장 강렬하게 향할 곳도 바로 미국입니다.

미국 LA 전광판 옥외광고
FIFA 2026 기간 동안 단 하나의 캠페인을 진행해야 한다면,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가 미국을 선택할 텐데요.
BTS, 마뗑킴 등 다양한 브랜드의 미국 옥외광고를 집행해 온 글로벌 옥외광고 회사 오브라운이 미국 주요 도시의 핵심 광고 매체를 직접 선별해 봤습니다.
11개 도시, 60경기 - FIFA 2026을 통째로 삼킨 미국
#2026년을빛내는 #메인무대 #화려한피날레
이번 FIFA 2026에서 미국의 역할은 압도적입니다.
캐나다 13경기, 멕시코 13경기인 것에 비해 미국에서만 무려 60경기가 열리거든요.

FIFA 2026 미국 경기 (출처: LatiNation)
뉴욕, LA, 애틀랜타, 댈러스,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시애틀, 캔자스시티, 휴스턴, 필라델피아, 마이애미.
총 11개 도시가 FIFA 2026의 무대가 되어, 조별리그부터 결승전까지 치러집니다.
결국 전 세계 축구 팬들이 가장 많이, 가장 오래 머무는 나라는 미국이 될 거예요.
FIFA 2026 뉴욕, 거리에서 만나는 옥외광고 매체
#뉴욕거리에서 #브랜드를만나는 #가장자연스러운방법
FIFA 2026 개최 도시 중 뉴욕은 차원이 다릅니다.

뉴욕 공공 와이파이 키오스크 광고
수천 개의 옥외광고가 빛나는 뉴욕에서 광고회사 오브라운이 주목하는 매체는 맨해튼 곳곳에 설치된 거리 키오스크 전광판 광고 인데요.
무료 와이파이, 휴대폰 충전 기능을 제공해 뉴욕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매일 이용, 뉴욕 사람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죠.
맨해튼 핵심 상권과 지하철 출입구 바로 옆, 보행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4,000개 이상 설치되어 그냥 지나칠 수가 없습니다.

뉴욕 거리 옥외광고 매체
실제로 오브라운은 올해 1월, BTS 정규 5집 ARIRANG 컴백 사전 홍보 광고에 맨하튼 키오스크 광고를 선택해 성공적으로 집행했는데요.
글로벌 팬덤도 인정한 이 매체를 FIFA 2026 시즌에 선점해보세요.
LA의 태양보다 뜨겁게, 전 세계 팬들의 시선 집중 광고
#LA경기장 #주인공이되는 #압도적전광판라인업
뉴욕이 밀도라면, LA는 스케일입니다.
FIFA 2026 기간 동안, 전 세계 축구 팬들이 LA 공항에 내려 경기장으로 향하는 길목 전체를 우리 브랜드로 채워 보면 어떨까요?

LA 경기장 인근 대형 전광판 광고
경기장으로 향하는 도로를 가로지르는 거대 곡선 3D 전광판 광고는 무려 300m 밖에서도 보일 만큼 압도적인데요.
경기장에 들어서기 전, 수만 명의 팬들에게 가장 먼저, 가장 강렬하게 브랜드를 보여줍니다.

LA 고속도로 디지털 전광판 광고
LA 공항에서 경기장까지 이어지는 주요 도로를 촘촘하게 연결하는 풀모션 디지털 네트워크도 놓쳐선 안 되죠.
주변에 경쟁재가 없는 유일한 디지털 전광판 매체라 집중도가 남다른데요. 이미 영화 홍보의 성지로 불릴 만큼 광고 효과가 검증된 매체입니다.

LA 3연속 전광판 광고 매체
마지막 화룡점정은 경기장 주변 도로에 리듬감 있게 배치된 LA 3연속 전광판 광고 매체 예요.
3개면에서 동시에 같은 영상을 송출하는 전광판이 10개 세트로, 다 합하면 총 30개의 매체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경기장을 오가는 팬들의 발걸음에 맞춰 반복적으로 브랜드를 전달, LA라는 거대한 무대 위에서 브랜드를 가장 빛나는 주인공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FIFA 2026 애틀랜타, 경기장 가는 길의 가장 강력한 매체
#미국의스케일을보여주는 #조지아 #최대전광판
미국 남부의 에너지가 폭발하는 애틀랜타, 그 중에서도 코카콜라 본사와 아쿠아리움이 몰린 다운타운은 마케팅 전쟁터로도 유명하죠.
FIFA 2026 기간 동안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텐데요.

애틀랜타 도심 전광판 광고
애틀란타 센터니얼 파크 바로 옆 교차로에는 보행자와 신호 대기 차량의 눈높이를 정면으로 겨냥한 디지털 전광판 광고를 주목해야 합니다.

애틀랜타 다운타운 DOOH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명소와 가까워 낮에는 여행객의 발걸음을, 밤에는 축제 열기에 취한 관객들의 시선을 아주 길게 붙잡아 두죠.

애틀랜타 곡선 전광판 광고

애틀랜타 대형 커브드 전광판 광고
더 강력한 한 방을 원한다면 조지아주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자이언트 커브드 전광판 광고를 놓치지 마세요.
축구 경기장과 컨벤션 센터로 향하는 길목, 수백만 인파가 반드시 지나야 하는 교차로 모퉁이를 거대한 곡선으로 휘감고 있거든요.

애틀랜타 도심 옥외 광고
이 애틀랜타 대형 전광판의 백미는 곡선이 꺾이는 매체면 정점에 별도로 마련된 원형 전광판입니다.
브랜드 로고를 올리기에 이보다 더 완벽한 명당은 없을 거예요.
미국 전역을 힙하게, 와일드 포스팅 & 스트리트 스텐실
#미국거리를힙하게! #BTS와마뗑킴이 #선택한옥외광고
거대한 전광판들이 하늘 위에서 화려함을 뽐낼 때, 거리 위의 와일드포스팅과 스텐실은 타겟들의 가장 가까이에서 브랜드를 속삭입니다.

미국 와일드 포스팅 광고
원하는 지역을 선택해 대규모로 포스터를 부착하는 와일드 포스팅 광고는 도시 전체를 브랜드로 도배하는 가장 강렬한 방법인데요.
FIFA 2026 경기가 열리는 미국 주요 도시의 경기장 주변이나 축구 팬들이 몰리는 핵심 상권을 직격하는 옥외광고입니다.
같은 지점에 반복 부착해 강한 시각적 인상을 남기는 소형 포스터부터, 멀리서도 단번에 눈에 띄는 대형 포스터까지.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향하도록 만들죠.

미국 스트리트 스텐실 광고
여기에 도시 바닥을 직접 브랜드로 물들이는 스트리트 스텐실을 더하면, 캠페인의 온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올해 2월, 광고회사 오브라운은 BTS 정규 5집 ARIRANG 발매 프로모션으로 뉴욕 및 LA 핵심 상권에 다양한 디자인의 와일드포스팅과 스텐실을 함께 집행했는데요.
포스터 속 QR 코드가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글로벌 소셜 버즈로 이어졌어요.

오브라운 집행 마뗑킴 뉴욕 와일드 포스팅 광고
국내 대표 패션 브랜드 마뗑킴 역시 뉴욕 와일드 포스터 광고로 오브라운과 함께 했는데요.
뉴욕 트렌드세터 밀집 지역에 전략적으로 부착한 마뗑킴 포스터는 자연스럽게 SNS로 퍼지며 글로벌 이슈레이징을 일으켰습니다.
FIFA 2026 기간 동안, 와일드 포스터, 스텐실 등 거리에서 시작해 SNS로 번지는 스트리트 마케팅을 잘 활용해 보면 어떨까요?
시즌이 끝나도 사람들의 가까이에서 브랜드는 계속 살아 숨쉴 거예요.

LA 옥외광고 성지
멕시코의 개막 열기부터 캐나다의 두 도시 토론토와 밴쿠버, 그리고 미국의 뉴욕, LA, 애틀랜타까지!
FIFA 2026 북미 3국의 핵심 옥외광고 매체를 모두 살펴봤는데요.
빌딩 숲의 대형 전광판, 거리를 가로지르는 대중교통 수단, 도로변의 빌보드, 골목골목 포스터와 길 위의 스텐실 등
브랜드가 전 세계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접점은 생각보다 훨씬 다채롭습니다.
FIFA 2026이 시작하기 전, 이 기회를 선점하려면 서두르세요!
FIFA 2026을 정조준한 해외 옥외광고 캠페인, 오브라운 글로벌미디어팀이 기획부터 현지 집행을 거쳐 결과 보고까지 전 과정을 함께 하겠습니다.

글로벌 옥외광고 대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