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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컬러를 입은 MZ세대, 청담동

이미지 출처 - 쌍용건설

OHBROWN WEBZINE

90년대보다 더욱 강력해진 명품 소비 열풍 - 청담동

Period

2022. 01.

압구정·청담동의 부흥, 코로나19의 역설

#해외여행대신 #면세점쇼핑대신 #청담동

한국 명품 시장이 성장하며 큰 수혜를 입은 지역이 있는데요. 바로 서울 압구정·청담동입니다.

2021년 대한민국 매출 100대 상권 (출처: SK텔레콤 뉴스룸)

코로나19 이후 서울 주요 지역 건물의 공실이 증가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해외 여행객 감소, 거리두기 강화로 인한 외출 자제 때문이었어요.

하지만 반대로 오히려 공실이 사라진 지역이 있었으니, 바로 압구정, 청담동인데요.

해외 여행, 면세점 쇼핑을 대신할 대규모 소비가 명품을 향하며, 다양한 명품 브랜드 매장이 압구정, 청담동에 다시금 입점하고,

이들의 취향을 반영한 고급 레스토랑이 주변에 들어서며 상권이 살아나게 된 것입니다.

매출 상승률 TOP 5 상권 (출처: SK텔레콤 뉴스룸)

2020년 대비 압구정동은 40%, 청담동은 32% 가량 매출이 증가했습니다.

청담동 인근 유동인구는 2021년 100대 상권 중 가장 적지만, 명품 매장, 고급 레스토랑과 스튜디오, 병원 등이 많아 유동인구당 매출은 오히려 높게 나타났어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료에 따르면 이들 청담동 명품 매장 주요 소비층은 MZ세대로, 무려 68%를 차지할 정도였습니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의 청담동 진격

#2021년부터 #2022년까지 #계속되는입점러쉬

청담동 명품거리 주요 입점 브랜드 (출처: 한국경제)

2021년, 청담동 명품 거리에 매장을 런칭한 브랜드는 돌체앤가바나, 생로랑이 대표적인데요.

2022년엔 하이 주얼리 브랜드인 반클리프&아펠, 펜디 등이 입점할 예정입니다.

오렌지족이 즐비했던 90년대 못지 않은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압구정동, 청담동 명품 거리.

프리미엄 소비가 대중화된 이 지역에 앞으로 어떤 광고가 진행될 지 기대됩니다! 😉

광고회사 오브라운의 청담동 소개는 계속 됩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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